NXP 반도체, EdgeVerse 엣지 컴퓨팅과 보안 플랫폼의 연결성 기능 확장해

  • 2020-07-22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개발자가 연결성에 최적화된 프로세싱 페어링이 가능하고, 안전성과 확장성이 우수

NXP 반도체는 자사의 와이파이/블루투스(Wi-Fi/Bluetooth) 솔루션과 i.MX RT MCU 크로스오버 프로세서를 MCUXpresso에서 지원하고, 이로써 제품 개발을 극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NXP는 이번 통합을 통해 자사의 EdgeVerse™ 엣지 컴퓨팅과 보안 플랫폼의 연결성 기능을 확장했다.



NXP는 MCUXpresso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내에서 드라이버 지원을 사전 통합함으로써 개발자에게 유연하고 확장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규정준수 가속화, 제품 출시시간의 획기적 단축, 와이파이 또는 와이파이/블루투스 콤보 배포 간소화를 간소화 할 수 있다. 이런 신규 플랫폼들은 적정 MCU를 와이파이 또는 와이파이/블루투스 콤보 장치와 매칭할 수 있으며, 개발자에게 사물인터넷(IoT), 산업, 자동차, 커뮤니케이션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전력 요구사항에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론 마티노(Ron Martino), NXP의 엣지 프로세싱 수석 부사장은 “NXP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신규 커넥티드 엣지 플랫폼을 통해 개발자들이 더욱 원활하고 비용 효율적인 실행을 할 수 있도록 자사의 i.MX RT MCU와 고급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쉽게 페어링하는 유연성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통합된 기능은 완벽히 테스트되고 인증된 NXP의 제품군을 통해 플랫폼 개발에 원스톱 접근법으로 제공해 주어 개발자들은 무선장치를 쉽고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고 밝혔다.

MCU와 와이파이/블루투스 플랫폼 솔루션 통합해 IoT 제품 개발 간소화

NXP는 프리RTOS(FreeRTOS)를 운영체제로 하는 i.MX RT 크로스오버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와이파이/블루투스 드라이버와 커뮤니케이션 스택을 사전 통합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한다. MCUXpresso SDK를 통해 개발자들은 무선 커넥티비티를 AI/머신 러닝 기능,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i.MX RT 제품군에 통합된 그래픽 가속기에 쉽게 결합할 수 있다. 사전 통합된 와이파이/블루투스 드라이버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유용한 사례에서 인증되고 테스트됐다.

NXP는 전 세계의 주요 모듈 공급업체들과 협력하여 개발자 설계를 위해 완벽히 인증된 플랫폼 통합 모듈을 제공한다. NXP의 광범위한 모듈 공급업체들은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모듈을 선택하고 설계 복잡성, 개발 비용, 인증 시간을 축소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대만 무선 커뮤니케이션 모듈 생산업체인 애저웨이브(Azurewave Technologies Inc.)의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 밀턴 지아(Milton Hsieh)는 “NXP와 협력해 애저웨이브의 최첨단 제조 시설에서 인증되고 완벽하게 테스트된 와이파이 콤보 모듈의 포트폴리오를 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애저웨이브의 유연한 OTS 모듈이 NXP의 연결성과 프로세싱 플랫폼의 역량과 결합되어 이제 고객들의 제품 개발을 돕고, 제품 출시 시간 단축, 자원 절약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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