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게이밍 브랜드에 신규 외장 스토리지 추가

  • 2019-11-04

PC 및 콘솔 게이머 위해 용량, 휴대성 및 옵션 최적화해

웨스턴디지털이 게이밍 브랜드 ‘WD_Black’ 포트폴리오에 PC 및 콘솔 게이머를 위한 외장 스토리지 솔루션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업계 최초 초고속 20Gb/s 전송 속도의 USB 3.2 Gen 2X2 포트 게임 드라이브를 포함한 이번 신제품 3종은 게이머들이 스토리지 용량 제약에서 벗어나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날의 게임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과 같이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높은 성능과 파일 크기를 필요로 하게 됨에 따라 일부는 그 용량이 100GB 이상에 이르게 됐다. 이에 게이머들은 최신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기존에 즐기던 게임을 삭제해야 상황에 종종 직면하게 된다.  

고성능 게이밍 스토리지 ‘WD_Black SN750 NVMe SSD’의 뒤를 이어 WD_Black 브랜드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 스토리지 솔루션 3종은 웨스턴디지털의 검증된 품질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제작돼 높은 성능과 용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PC 및 콘솔 게이머들은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WD_Black 라인의 SSD로 스크린 로딩 속도를 향상시켜 게임에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수잔 박(Susan Park) 웨스턴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게이머들로부터 시스템의 성능 및 용량 제한이 게임 경험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의견을 들어왔다”며 “WD_Black 포트폴리오의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해 캐주얼 게이머는 물론 하드코어 게이머까지 모두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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