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파트너들과 함께 IoT 비즈니스 방안 찾는다

  • 2019-10-02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2019 어드밴텍 코-크리에이션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IoT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대표 정준교)은 1일, 엘타워 엘가든홀에서 “2019 어드밴텍 코-크레이션(Co-Creation) 파트너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작년 어드밴텍 주최로 중국에서 대규모로 진행이 되었던 파트너 컨퍼런스 행사가 올해에는 전 세계 각 도시 별로 개최가 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한국에서 개최를 하여 IoT 비즈니스를 함께 이끌어나갈 파트너를 찾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하였다.
어드밴텍(왼쪽 정준교 대표)과 티앤테크(오른쪽 이재훈 대표)가WISE-PaaS VIP 파트너 체결을 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SAP, 인텔뿐만 아니라 코오롱베니트, 유진로봇, 티앤테크 등의 어드밴텍 파트너사들이 세션 발표 및 데모 전시에 참여를 하여 어드밴텍과 실제 협업하고 있는 IoT 솔루션을 공유하였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어드밴텍의 센서,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통해 콘크리트 양생 및 교량 안전에 대한 실제 구축 모델에 대해서 공유를 하였다. 유진로봇은 고-카트(Go-Cart)라는 자동항해솔루션에 어드밴텍 하드웨어 및 와이즈-파스를 연결하여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디바이스의 효과적인 관리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 

에이텍씨앤, 티앤테크, 와이즈-파스 VIP 파트너 체결  

또한 와이즈-파스 VIP 멤버들이 함께 참여를 하여 최신 뉴스 및 소식을 업데이트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와의 네트워킹도 함께 이루어 졌다. 

뿐만 아니라 이번 코-크리에션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에이텍씨앤과 티앤테크가 각각 어드밴텍과 와이즈-파스 VIP 파트너 체결식을 갖고 앞으로 어드밴텍과 함께 IoT 비즈니스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이행 할 수 있도록 선언하였다. 
 

에이텍씨앤은LG전자 IT기기 공급 및 전국통합 IT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ICT분야 선두 전문기업인 ㈜에이텍에서 2014년 분사하여 설립된 시스템통합(SI) 전문 기업이다.

LG전자, LG화학, LG 디스플레이 등의 LG그룹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여 영풍그룹, 일진과 같은 제조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금융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 최적의 IT기기 공급 및 유지보수 서비스,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어드밴텍과의 와이즈-파스 VIP 파트너 협약을 기점으로 하여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산업용 IoT 기반의 스마트 공장 구현 플랫폼 공급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티앤테크는 어드밴텍 사업부 중에서 신생 사업군에 속하는 Service IoT 사업부에서 물류분야 사업을 함께하며 올해 5월에 신규 레귤러 파트너로 가입하였고 이번에 더욱더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VIP로 단계를 올려 가입하였다. 대구에 본사를 둔 티앤테크의 이재훈대표는 “창사이래 축적된 스마트물류/오토라벨링 마켓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드밴텍의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링스캐너) 및 콜드 체인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소개함으로써 물류의 스마트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어드밴텍 정준교 대표는 “IoT는 그 어느 때보다 솔루션 부분에 있어서 협업체계를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어드밴텍의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실제적인 IoT 비즈니스 결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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