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 최저 클래스 결합높이 4mm 실현한 커넥터 출시

  • 2019-09-11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0.5mm Pitch 기판 대 기판 커넥터 5655시리즈 제품화

교세라 주식회사(사장 타니모토 히데오)가 업계 최저배 클래스의 결합높이 4mm를 실현한 고속전송 대응의 0.5mm Pitch 기판 대 기판 커넥터 ‘5655시리즈’를 제품화해 1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이나 커넥티드 카의 개발 및 보급에 따라 자동차의 일렉트로닉스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 금후에도 자동차관련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미국, 유럽, 동아시아 등의 주요시장에서는 자동운전의 실증실험이 공도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차량기기에 있어서도 고성능화가 진행됨과 함께 한정된 스페이스에 탑재되게 끔 소형화의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

신제품 ‘5655시리즈’는 결합높이 4mm인 저배를 실현한 고속전송대응의 Floating 기능을 가지는 기판 대 기판 커넥터이다. 결합높이 4mm를 최저배로 해서 7mm까지의 높이 바리에이션 및 핀수의 조합에 의해서 폭 넓은 라인업을 준비해 고객의 다양한 요청에 대응한다.

더욱이 2점 접점구조에 의한 높은 접촉신뢰성과 삽발시의 파손 리스크를 억제하는 금구형상에 의해 높은 견고성을 실현했다. 차량이나 보행자를 검지하는 밀리파 레이더나 LiDAR, 전자 미러, 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드라이버 모니터 카메라 등 많은 기기에 대응한다.

또한 -40℃부터 +125℃까지의 자동차의 엄격한 온도환경 대응에 더해 고속전송규격 MIPI D-PHY (2.5Gbps)에도 준거했다. 교세라는 앞으로도 Floating대응 커넥터의 라인업 확충과, 매일매일 진화하는 시장니즈에 응할 수 있는 신제품의 개발을 진행해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공헌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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