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그리드, 백업 저장 솔루션 시장 ′2020년까지 50여개국′으로 확장

  • 2019-03-08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엑사그리드(ExaGrid)가 백업 저장 솔루션에 대한 수요에 부응해 세계 사업을 계속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엑사그리드는 미국과 캐나다뿐만 아니라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영국, 독일, 프랑스, 북유럽 국가, 베네룩스, 폴란드, 체코,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포르투갈, 터키, 이스라엘, 두바이, 남아프리카, 호주, 싱가포르, 대만, 한국, 홍콩에서 현지 영업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엑사그리드는 다른 나라에서도 사업 확대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영업 팀을 계속 추가하여 현재 30여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회사는 2020년까지 50여개국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을 목표로 지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엑사그리드는 시장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인도네시아, 인도, 스위스 및 그리스에 지원 직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빌 앤드루스(Bill Andrews) 엑사그리드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우리는 시장에서 꾸준히 탄력을 받아 왔다”며 “각 지역에서 현지 영업 및 지원 팀을 추가함에 따라 고객 기반이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전세계에서 수요가 증가해 유통 및 재판매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새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엑사그리드는 빔 소프트웨어(Veeam Software), HYCU, 제르토(Zerto), 뉴타닉스(Nutanix)와 계속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곧 빔온(VeeamON), 제르토콘(ZertoCON), 뉴타닉스.넥스트(Nutanix.NEXT)등과 제휴 관계를 맺을 예정이다.

최근 엑사그리드는 미래 사업 성장에 대비하고 증가된 품질보증 시험에 필요한 데이터 센터 실험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본사 사무소를 말버러 350 캠퍼스 드라이브(350 Campus Drive)에 있는 더 캠퍼스(The Campus)로 이전했다. 엑사그리드는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와 EMC코퍼레이션(EMC Corporation)의 합작회사인 VCE가 과거 본사로 사용했던 이 시설을 인수했다.
 
엑사그리드는 관련 분야 모든 업체들이 발표한 것 보다 많은 360여건의 고객 성공 스토리와 기업 스토리를 발행했다. 이러한 스토리는 고객들이 엑사그리드의 독보적인 건축설계적 접근방식, 차별화된 제품 및 비길 데 없이 우수한 고객 지원에 대해 얼마나 만족스러워 하는지를 보여 준다. 고객들은 한결같이 엑사그리드의 제품은 동종 최고 일 뿐만 아니라 ‘잘 작동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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