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임베디드 전시회에 ‘스트라타 개발자 스튜디오’ 데모 시연

  • 2019-02-25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온세미컨덕터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월드 2019(Embedded World 2019) 박람회 및 컨퍼런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트라타 개발자 스튜디오(Strata Developer Studio) 설계 지원 도구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건물 자동화, 스마트 홈, 소비자, 인더스트리 4.0을 겨냥한 사물인터넷(IoT)용 솔루션을 중심의 여러 부스 기술 데모도 시연한다. 관람객이 온세미컨덕터의 기술과 시스템 솔루션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차세대 차량용 애플리케이션과 머신 비전(machine vision)을 위한 첨단 이미지 센싱 데모도 시연한다.

 
                            <온세미컨덕터의 ‘스트라타 개발자 스튜디오’>

 
전력 시스템을 추가해 완성도를 더한 스트라타 개발자 스튜디오의 데모는 전시회 기간 중 부스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제품 평가와 설계에 사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클라우드 연결 개발 환경은 고유한 가치를 제안하며, 엔지니어들이 평가 및 개발 보드 작업을 한층 신속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트라타는 자료와 제품 정보,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참조 설계, 기타 중요한 프로젝트 정보에 신뢰할 수 있는 최신 소스를 제공하며, 엔지니어가 온세미컨덕터 기술을 사용해 탐색, 평가 및 설계할 수 있는 고급 ‘샌드박스(sandbox)’ 역할을 하는 자동화된 클라우드 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세미컨덕터는 배터리가 필요 없는 센서 노드부터 비전 시스템에 이르는 IoT 구현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저전력 솔루션도 선보인다. 온세미컨덕터의 업계 선도적 RF 및 전력 관리 기술은 제조사가 광자 또는 이동에서 하베스팅한 에너지로 첨단 IoT 설계를 구동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 배터리가 필요 없는 IoT 노드를 실현한다. 

사물인터넷, 공장 자동화, 차량용 비전 센싱 등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제공

온세미컨덕터는 흥미로운 데모 시연을 통해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배터리 없는 IoT 센서 노드를 현실화하는 방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환경 및 가속 센서와 업계 최저전력 블루투스 저에너지(Bluetooth® Low Energy) 무선 기술을 함께 사용해 낙하 감지, 실내 대기질 모니터링, 야외 오염 관리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현한다.

오디오는 IoT 내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에지 디바이스 내 음성 명령부터 고 충실도 음악에 이르는 여러 새로운 기능을 구현한다. 온세미컨덕터의 고집적 초저전력 LC823450 오디오 프로세서는 음성 제어 건물 관리 시스템, 스마트 홈 자동화, 오디오 스트리밍 등과 같은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PoE(Power over Ethernet) 기반 스마트 조명 데모 시연에서는 새로운 IEE 802.3bt 업계 표준을 완벽하게 준수하는 온세미컨덕터의 PoE 디바이스 제품군을 보여준다. 최대 100W에 달하는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PoE 디바이스는 제조사들이 로컬라이제이션과 더 높은 컬러 렌더링 지수와 같은 액티브 조명 개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저전력 환경 센서와 RSL10 SIP(System in Package)가 제공하는 블루투스 5 기술을 결합한 RSL10 센서 개발 키트(RSL10 Sensor Development Kit)로 서비스 제공 업체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 안전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자전거나 오토바이 헬멧 등과 같은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해 낙상이나 잠재적인 부상 등의 사고를 감지하고 경고 신호를 보내는데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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