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 공간관리시스템으로 엑셀 및 종이도면 대체한다

  • 2019-01-10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공간 내의 모든 자산 정보를 공간 기반으로 현황정보 제공
기존의 엑셀 및 종이 도면을 활용한 현장 업무 대체 가능


한국가상현실㈜이 2014년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 시스템 구축에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간 내의 모든 자산 정보를 공간을 기반으로 현황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공간관리시스템은 자산의 종합 운영정보와 다양한 통계 및 실시간 현황 정보를 제공하며 기존의 엑셀 및 종이 도면을 활용한 현장 업무를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번 인천국제공항의 통합공간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2018년 개장한 제2여객터미널 및 여러 부속건물에 대한 실내 공간 정보를 추가하고 토지 정보를 비롯한 현황정보를 고도화하여 제공하며 이를 클라우드 웹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번 통합공간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하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가상현실과 IOT로 대변되는 차세대 IT 시스템의 트렌드에 맞는 IT 기반 정보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적 관심사가 증대되고 있는 실내 공간자산의 합리적 관리가 가능하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태그 검색
본문 검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