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직스, 10Gbps USB-C 리타이머 상용화 발표

  • 2019-01-10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2세대 리타이머 제품군 ‘ANX74xx’ 상용화해

아날로직스 세미컨덕터가 ‘ANX74xx’ 제품군의 상용화를 발표했다.

ANX74xx 제품군은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와 USB 3.2 젠2 시그널을 스위칭할 수 있는 10Gbps USB-C 리타이머이다. 차세대 고성능 저전력 노트북, 투인원 컨버터블 랩톱, 데스크톱 PC, 모바일 기기, 서버의 싱글 USB-C 포트를 지원한다.

                       


ANX74xx 제품군은 인텔(Intel), AMD, 엔비디아(Nvidia)의 CPU/GPU 플랫폼에 적용되며 이미 검증을 마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했다. ANX74xx 제품군은 전력 소모를 크게 낮추고, 클럭 소스를 통합했으며, 디스플레이포트 1.4a와 USB 3.2의 견고성을 개선했다.

USB 3.2 젠2 10Gbps는 최대 23dB, 디스플레이포트는 최대 27dB의 채널 손실을 복구하는 손실을 보상한다. 또한  투명/반투명 AUX 스누퍼 모드에서 링크 트레이닝 튜너블 PHY 리피터(LTTPR)를 내장한 풀 디스플레이포트 리타이머 기능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포트 HBR3 8.1Gbps의 채널 손실을 최대 27dB 복구하는 손실을 보상한다. 

부록E에 정의된 리타이머 요구조건에서 추가 역점을 둔 최신 USB 3.2 사양을 준수하며 4개 리타이머를 종속으로 균일하게 접속하는 4개 리타이머 커넥티비티 지원을 명기해 USB 3.2 CTS 요구조건을 충족한다. 

마이클 칭(Michael Ching) 아날로직스 마케팅 부사장은 “2세대 리타이머 제품군은 인텔 코멧 레이크(Intel Comet Lake) 플랫폼에 적용되어 검증을 마친 ANX74xx 리타이머 프로덕트 아키텍처의 성능을 개선했다”며 “PC산업의 엄격한 요구조건에 부합하는 ANX7451은 차세대 인텔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 ARM 기반 컨버터블 PC 윈도우, 엔비디아 G-Sync 모니터, USB-C 부품을 위한 최상이 리타이머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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