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NIPA, 중소기업의 스마트콘텐츠 제작 지원한다

  • 2018-09-13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80개 중소기업 대상 콘텐츠 테스트 플랫폼과 개발 인프라 지원
약 100여 종의 최신 기기와 영상 및 음향편집시설 등 테스트 환경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유해영, 이하 NIPA)은 12일 스마트콘텐츠센터 4층에 위치한 중회의실에서 스마트콘텐츠 테스트플랫폼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핀테크/O2O, 사물인터넷(IoT),  게임, 동영상, 음악, e-Book, 웹툰, 애니메이션, 광고 등 스마트콘텐츠 산업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사업설명회는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참석자들이 센터 2층에 있는 스마트콘텐츠 테스트랩을 살펴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은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지원, 스마트콘텐츠 개발 인프라 지원, 스마트콘텐츠 테스트랩 운영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국내 우수중소기업을 육성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스마트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업체 별로 콘텐츠 분야에 맞게 희망하는 맞춤형 테스트 및 개발 컨설팅을 지원하는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지원 분야는 50개 업체를 지원하고, 서버 및 개발 환경, 모니터링, 웹 스토리지와 CDN, 성능부하 테스트, 사용자 분석, 서버 보안점검, 클라우드 이전 등 온라인 서비스 기술을 지원하는 개발 인프라 지원은 30개 업체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콘텐츠센터 2층에 위치한 테스트랩에서는 중소 개발사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기 힘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VR기기, 드론 등 약 100여 종의 최신 기기와 영상 및 음향편집시설 등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NIPA 융합콘텐츠진흥팀 최연철 팀장은 “본 사업은 실력은 있지만 자금이나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 전주기에 걸쳐 테스트 및 컨설팅, 개발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스트 지원사업으로서 의미가 있다”며 “국내의 많은 개발사들이 더 높은 경쟁력으로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스마트콘텐츠 테스트랩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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