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이제 IoT는 AI 시대로, 파트너간 상호 협력 중요해져"

  • 2018-06-26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어드밴텍, 2018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 파트너, 학계, 국내 주요 기업과 산업용 IoT 비전 및 협업 방안 제시


산업용 IoT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은 지난 20일, 엘타워 매리골드홀에서 “2018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베디드 및 사물인터넷 관련 SI, 개발, 제조사에서 200여명이 참석을 하여 임베디드 플랫폼 및 사물인터넷, AI 솔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우선 어드밴텍 임베디드 IoT 그룹 스티브 창 시니어 디렉터는 오전 기조 연설 세션에서 “이제 IoT는 AI 시대로 발전이 되어 가고 있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파트너간 상호 협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에코 시스템 파트너사인 MS에서 Microsoft IoT 비전 및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지능을 통해 사물인터넷이 실제로 어떻게 구축이 되었는지 사례 위주로 발표를 하였으며 인텔은 IoT 진화 그리고 비디오, AI, 엣지의 증가라는 내용으로 인텔이 추구하고 있는 최근 IoT, 인공지능으로의 진화를 다양한 견지에서 설명을 해주었다.

또한 아주대 산업공학과 박상철 교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에 적용되고 있는 CPS(Cyber Physical System) 시뮬레이터라는 주제로 물리적인 실제의 시스템과 사이버 공간의 소프트웨어 및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어떻게 통합하고 적용되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오후 기술 솔루션 세션에서는 고객 분석 솔루션 전문 업체인 토이스미스에서 오프라인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학습을 통한 분석 및 적용 사례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었고 국내 전기차 충전기 분야의 리딩 기업인 시그넷에서 최근 전기차 충전기 동향 및 임베디드 기술이 실제로 적용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ARM에서는 한층 더 진화된 IoT 기술 및 솔루션과 어드밴텍 솔루션과의 구체적인 결합 모델 및 비즈니스 방안에 대해 얘기해주었다. 

“어드밴텍은 초기 산업용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루션,
사물인터넷, 인공 지능으로까지의 변혁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

이 밖에도 로비에는 어드밴텍의 다양한 임베디드 플랫폼,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등 관련 솔루션을 전시하여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한 실제 구축 모델을 보여주었다.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은 “어드밴텍은 초기 산업용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루션, 사물인터넷, 인공 지능으로까지의 변혁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를 접목하고 실제적인 비즈니스를 확대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어드밴텍은 파트너사들과 IoT 협업의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쑤저우 국제 엑스포장에서 어드밴텍이 주최로 하는 대규모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IoT Co-Creation Summit”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드밴텍 고객 및 파트너사 6,000여명이 참석 하여 IoT 관련 세미나, 파트너 공동 전시 부스 운영, 비즈니스 확대 미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홈페이지 보기
  •  트위터 보기
  •  페이스북 보기
  •  유투브 보기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태그 검색
본문 검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