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에너지 효율적 관리는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으로 하세요

  • 2018-05-29
  • 김영명 기자

클라우드와 데이터 저장소로 고객에 맞는 시스템 공급 밝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대표적인 솔루션이자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 Structure)를 기반으로 전 세계 2만 개 업체를 통합 지원하며, 150만 개 이상의 장소에 시설 설계를 하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5월 29일(화) 서울 용산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디에고 아르세스(Diego Areces) 동북아시아총괄대표(부사장),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에릭 리제(Eric Leger) 글로벌 마케팅 수석부사장이 기자들과 만났다.

 

디에고 아르세스(Diego Areces) 부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개발한 에코스트럭처 플랜트를 이용하면 기술의 안정성, 보안 사항을 극대화할 수 있다. 우리는 Triconex CX라는 세이프트 컨트롤러를 가지고 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자산의 최적화 측면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며 자산의 가용성과 퍼포먼스를 극대화한다. 에지 컨트롤과 클라우드에 자산을 연결해 예방과 예측 관리가 가능한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안전과 보안의 극대화, 가용성의 극대화, 자산성능의 극대화, 운영효율성의 극대화, 공급체인의 최적화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의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는 3~5%, 운영효율성은 10~15% 향상됐다. 디바이스 솔루션, 엣지 컨트롤 솔루션, 시멘트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 등 에코스트럭처 플랜트를 통해 최적화된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IoT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의 실증 사례를 소개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서울의 은평성모병원은 에코스트럭처가 잘 운영되는 사례다. 병원은 에너지 과소비 건물이면서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하는 대표적 공간이다. 늘어나는 헬스케어 서비스의 수요에 에너지 코스트·관리의 중요성도 증가한다. 은평성모병원은 에코스트럭처 구축을 통한 상호연결성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중간에서 컨트롤하고, 적합한 모니터링으로 최적의 운영을 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케아 광명점은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 에너지 코스트 비용 증가에 따른 예방책, 자산의 수명을 최대화하기 위해 에코스트럭처 솔루션을 채택했다”며 “효율적인 에너지 운영의 혁신적인 솔루션에는 슈나이더의 개방형 에코시스템이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정보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고객의 자산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인공지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한 김경록 대표는 “우리는 7년 전부터 고객 자산 데이터를 확보해 현재 160만 개 이상의 자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와 집중화된 데이터의 저장소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개별적인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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