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소프트, Spark Cloud Phone 출시 지원

  • 2018-05-16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 자국 내 중소기업 대상SaaS 서비스 공급 플랫폼을 제공 통해 OPEX 모델과 UC 솔루션 도입


시스코의 자회사가 된 BroadSoft, Inc.가 뉴질랜드 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Spark가 자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BroadCloud 통화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Spark Cloud Pho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park Cloud Phone은 앞으로 시장에서 검증된 SaaS 서비스 공급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업들이 유연한 형태의 OPEX 서비스 공급 모델과 UC 솔루션 일체를 신속하게 도입하도록 지원한다.

BroadCloud 통화 플랫폼은 Spark Cloud Phone 고객들을 대상으로 BroadSoft UC-One 애플리케이션에 기반한 UC 서비스 일체를 공급하게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에는 인스턴트 메시징·프리센스(IM&P), 호스티드 보이스, 모바일 고객 지원, 완전한 기능을 갖춘 컴퓨팅 기기, 데스크톱·파일 공유용 소프트폰, 가상 미팅룸·음성 서비스, 비디오 컨퍼런싱 등이 있다.

Cisco Cloud Calling의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조나단 리드(Jonathan Reid) 매니징 디렉터는 “BroadCloud를 통해 뉴질랜드 Spark사의 클라우드 UC 서비스 출시를 공동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Spark는 뉴질랜드 시장 내에서 광범위하게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엔지니어링 팀이 신규 Spark Cloud Phone 제품 라인을 지원하고 있고 Spark가 올해 하반기 신규 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하는 만큼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샐리 고든(Sally Gordon) Spark 비즈니스 마케팅부문장은 “우리 회사의 기업용 고객들은 협업성이 향상되고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손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기능이 풍부한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Cloud Phone이 이에 대응해 고객사 비즈니스가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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