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구소, AI중심의 제조/서비스로봇, 부품 산업 및 핵심기술 세미나 개최

  • 2018-04-09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2022년까지 전체 서비스 로봇 시장은 2390억달러(약 258조5천억원)에 달할 것
로봇산업 혁신 역량 및 수요 기반 강화가 필요한 시점


서비스로봇(지능형 로봇)은 크게 전문 로봇과 개인 로봇이라는 두 가지 종류로 제조현장을 넘어 우리의 생활과 삶을 스마트하게 혁신하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융합으로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사회로 진화하고있다.

지능형 서비스로봇은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과 반응하는 로봇으로 재난, 헬스케어, 의료, 실버, 교육, 국방, 건설, 해양, 농업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해 지능화된 서비스를 창출하는 로봇이다. 



이처럼 서비스로봇은 4차 산업혁명의 열풍을 타고 일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과 독일 등 선진국 로봇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져 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도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13대 혁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바 있으며, 또 2월 발표된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전략’ 등을 위해 성장 잠재력이 큰 스마트 홈, 의료·재활, 재난·안전, 무인이송, 농업용 로봇 등 5대 유망 분야에서의 서비스로봇 개발과 상용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을 중심으로 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부품 집중 지원, 선제적 제도 정비 등을 통하여 로봇산업의 혁신 역량 및 수요 기반의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으로 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는 인공지능(AI) 로봇을 중심으로 ‘2018년 제조/서비스로봇, 부품 산업 및 핵심기술 최신 분석과 구현 전략 세미나’를 26일(목), 27일(금) 양일간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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