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웨어러블에 최적화된 초저전력 MCU 출시

  • 2018-04-04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MAX32660’/’MAX32652’, 임베디드 메모리 및 보안 기술 적용해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가 배터리 수명과 기능을 향상시키는 초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MCU) ‘MAX32660’, ‘MAX32652’를 출시했다.

맥심의 DARWIN MCU 제품군은 웨어러블에 적용되는 초저전력 기술, 동급 최고 임베디드 메모리, 가장 진보된 임베디드 보안 기술이 통합된 솔루션이다.
 
시스템 설계자는 사물인터넷(IoT) 및 환경 센서, 스마트 워치, 메디컬?질병 예방 웨어러블 기기, 기타 소형 기기를 설계할 때 FPU(Floating Point Unit)가 탑재된 ‘ARM Cortex-M4’ 프로세서 기반 맥심 MCU를 이용해 제한된 전력 상황에서 뛰어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메모리, 크기, 전력 소비, 프로세싱 능력은 스마트한 IoT 애플리케이션의 복잡한 알고리즘 설계에 중요 요소다. 그러나 기존 솔루션은 전력 소비가 적절하면 프로세싱과 메모리 기능이 떨어지고, 강력한 프로세서와 메모리가 충분하면 전력 소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이에 반해 MAX32660은 고급 알고리즘을 실행하고 센서를 관리할 수 있는 충분한 메모리(256KGB 플래시, 96KB SRAM)를 지원한다. 최대 50mW/MHz에 이르는 뛰어난 전력 성능, 1.6mm x 1.6mm WLP 소형 패키지를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한다. 크기는 작고, 비용은 저렴하게 지능형 센서 및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터리 수명도 연장시켜 준다. 
 
IoT 기기가 지능화되면서 더 많은 메모리와 추가 임베디드 프로세서가 요구되고, 가격과 전력 소비는 높아졌다. MAX32652는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기능을 통해 저전력을 지원하는 임베디드 MCU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제품은 3MB 플래시, 1MB SRAM을 탑재하고 최대 120MHz에서 작동한다. 보다 높은 프로세싱과 인공 지능을 제공하는 IoT 기기를 위한 고집적 솔루션이다.  
 
MAX32652는 고속 USB 2.0, SD 카드 컨트롤러, 박막 트랜지스터(TFT) 디스플레이, 외부 메모리, 완전한 보안 엔진과 같은 집적 고속 주변 장치를 갖춰 저전력으로 고성능 IoT 기기의 두뇌 역할을 수행한다. 하이퍼버스(HyperBus)나 엑스셀라버스(XcellaBus)를 통해 외부 메모리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경쟁력 높은 아키텍처를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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