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속보] IBM 세 경영진, AI가 변화시킬 각 분야 업계의 미래에 대해 발표

  • 2018-01-09
  • 김지은 기자, jenny.kim@elec4.co.kr

“AI를 사업에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 등 주제 발표

IBM의 실무 경영자 세 명(Bidget Karlin, Donna N. Dillenberger, Beth Smith)이 AI가 업계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지에 대한 세션을 준비했다.

CES의 주최이자 주관사인 소비자 기술 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서 오는 CES 2018의 슈퍼 세션의 세부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먼저 IBM의 경영진 Bridget Karlin, 최고 기술 책임자 겸 부사장인 Donna N. Dillenberger, IBM Fellow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IBM Watson의 총 책임자인 Beth Smith, 이렇게 세 명이 세션을 준비한다.
 

세션은 “AI를 사업에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들(Turning AI into New Ways of Doing Business)”이라는 주제로 1월 10일 오후 2-3시 Tech East, LVCC, North Hall, N257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들이 새로운 기술들을 업무에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지에 대해 설명하며, 활발한 참여와 가속화된 연구 그와 함께 AI의 미래를 통해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 준다. 

CES의 수석 부사장 Karen Chupka는 “AI는 세상을 바꿀 강력한 힘이 있고, IBM과 같은 회사들은 CES를 통해 가장 최근의 혁신과 통찰력들을 공유 및 공개한다.” 라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CES를 통해 IBM 리더들이 연사로서 그들의 비전을 공유하게 되어 기쁘고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위 세 명의 패널들은 전 세계 모든 분야의 회사들이 AI를 통해 IBM Watson 작동 방법, 워크 플로우, 데이터 세트,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세부 내용들을 설명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CES 2018은 향후 10년간 자동차, 건강, 가정, 로봇, 농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 분야에 소비자의 기술 응용 분야가 될 ‘AI의 미래에 대한 마켓플레이스와 컨퍼런스 트랙’을 선보인다. 또한 사용자 사치 향상에 초점을 맞춘 AI 혁신을 선보일 것이다.

“지금 세계는 모든 분야의 기업들이 데이터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만 하는 그런 특별한 시기에 놓여 있다”라고 IBM 경영진 Bridget Karlin이 밝혔다. “AI를 통해 데이터를 활용하면 인간과 기술간의 새로운 파트너십이 형성된다. IBM은 바로 이 인간과 기계의 결합이 각 기업들에 큰 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CES 2018은 전 세계적인 혁신을 위한 글로벌 무대이며, 본 행사는 2018년 1월 9일 부터 12일 까지 미국 라스 베이거스, 네바다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태그 검색
본문 검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