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체크] 엘론 머스크가 화성에 스포츠카를 보내려는 이유는

비트코인, 워런버핏을 앞지르다 / 중국 정부, 전기차 생산 부품인 리튬 통제
  • 2017-12-07
  • 김지은 기자, jenny.kim@elec4.co.kr

전기차 생산 통제하는 중국, 전 세계 전기차 시장 쥐락펴락 할 수 있어

중국이 전기차용 리튬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고 CNBC에서 보도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세계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이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는 것. 정부가 시장 경제를 통제하는 중국의 특성상, 그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전기차 시장의 최고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예측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문제 등으로 전기차 시장이 점점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거품이라던 워런버핏 보란 듯, 비트코인 상승세 질주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가 세계 역대급 부자인 워렌버핏(Warren Buffett)의 재산을 뛰어넘었다고 블룸버그가 밝혔다. 올해 초부터 주가를 올리기 시작한 비트코인의 가치가 11,000달러에 달해, 작년 대비 100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이 거품이라며, 투자 가치가 없다고 한 워렌버핏의 발언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러한 가치는 뉴질랜드의 GDP를 앞지르는 수치라고 밝혔다.


엘론 머스크, 화성 진출 계획 농담 아니야

엘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빨간 스포츠카를 화성 궤도에 발사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밝혔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Red car for a red planet (빨간 행성을 위한 빨간 차)”라는 타이틀을 달면서, 오는 1월에 출시 예정인 ‘Space X’를 프로모션 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차량은 화성 궤도에 도달하면 데이빗 보위 (David Bowie)의 "Space Oddity (우주의 기이함)"이라는 곡을 반복적으로 재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닛산, 2020년 도쿄 올림픽 자율주행 택시 목표로 차량 테스트 예정


닛산이 2018년 3월에 요코하마에서 2주간 자율주행 차량을 공개 테스트 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DeNA가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닛산의 Leaf 전기차량에 탑재되어 운행할 계획이다. 이 두 기업은 2020년 도쿄 올림픽 기간 중에 자율 주행 택시 운전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이지 라이드 (Easy Ride)’라는 타이틀로 자율주행 차량 제작에 나서고 있다.


구글과 유투브 완전히 갈라서나, 유투브에 아마존 제품 못 본다

구글이 유투브에 아마존 제품 영상 스트리밍을 블로킹하였다고 The Hill에서 밝혔다.

사실 구글이 유투브에서 아마존 상품의 영상 게재를 막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9월에도 구글은 아마존의 AI 제품 홍보 영상인 에코쇼(Echo Show)를 방송하지 못하도록 막았고, 결국 이 영상의 11월에 공개될 수 있었다. 이처럼 구글과 아마존의 서로 같은 분야의 플랫폼과 서비스를 두고 서로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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