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rVision, 가상현실 360도 이미지 및 4K 비디오 캡처 등 혁신적인 기능 제공

첨단 광학 및 이미징 기술, 모토로라의 모토 360 카메라
  • 2017-11-15 오전 10:32:02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첨단 360도 광학과 이미징 알고리즘, 저전력 고화질 디워프 기술을 통해 현실과 거의 유사한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ImmerVision의 파노모프(panomorph) 렌즈 기술이 모토로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에서 새롭게 내놓은 신제품 모토 360 카메라의 360도 회전 기능에 적용되었다.

모로토라의 360 카메라 모토 모드에 장착된 이 첨단 기능은 전방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전후면 캡처에서 360도 4K 비디오의 SNS 즉시 업로드에 이르기까지 전과는 완전히 다른 360도 셀카 및 라이브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한다.


현실과 거의 가까운 명료한 360도 이미지와 비디오 구현을 위해 두 개의 고화질 파노모프 렌즈를 결합시킨 모토로라의 36 카메라 모토 모드는 모토 Z 스마트폰 제품군 중에서 가장 첨단의 액세서리에 속한다. 두 개의 전후면 파노모프 렌즈 디자인은 구(球) 모양의 360도 조망에 최적화되어서 전 화면에 걸쳐서 매우 낮은 광도에서도 최고의 화질을 보장하고 이를 SNS에 즉시 업로드 하고 공유하는데 필요한 첨단의 옵틱 기술을 제공한다.

ImmerVision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인 알레산드로 가스파리니(Alessandro Gasparini)는 “지난 2년 사이에 우리 업계는 360도 기술 채택에서 급속한 진전을 이뤘다”며 “360 카메라 모토 모드를 통해 모토로라는 360도 스마트폰 분야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360도 컨텐츠를 통해 서로 교류를 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토 모드의 360도 모듈 시스템은 사용하기 아주 간단한 ‘스냅 앤 고(snap and go)’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360도 캡처 및 공유 과정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사용자들이 이를 통해 현실과 거의 구분하기 어려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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