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넷,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어워즈에서 3개 상 수상

  • 2017-06-16 오전 8:12:10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테크놀로지 유통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에브넷(Avnet, Inc.)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어워즈(Micron Technology Awards)에서 뛰어난 기술 및 사업적 성과를 인정 받았다.

에브넷 아태지부는 2016 Most Valuable Player와 Best Demand Creation 상을, 에브넷 대만지사는 Best Field Application Engineers Service 2016 상을 받았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의 전반적인 사업 성장과 성공, 수요 창출에 기여한 유통사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프레데릭 푸(Frederick Fu) 에브넷 아태지부 사장은 “마이크론은 메모리와 반도체 기술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에브넷의 중요한 공급 파트너사이다. 마이크론의 2016년 매출 성과 및 광범위한 솔루션 제공 능력을 기준으로 선정된 이번 어워즈를 통해 당사 아태지부가 마이크론과 같은 테크놀로지 공급사에 대한 지원 능력이 뛰어남이 입증됐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현재 시장의 트랜드이며 요구인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글로벌 유통을 총괄하는 로렌조 폰자넬리(Lorenzo Ponzanelli) 수석 디렉터는 “에브넷이 2016 Most Valuable Player와 Best Demand Creation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에브넷은 집중적인 수요 창출 활동 및 기술 자원 투자, 그리고 솔루션 개발 과정에 있는 우리 고객사들에 대한 솔루션 설계 지원 능력이 모두 강력했다”고 말했다.

푸 사장은 “자동화, 스마트 및 커넥티드 기기의 급격한 발전은 모든 산업을 변혁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우리는 판단한다. 우리 회사는 고객들이 이와 같은 신기술과 부품을 유용하게 활용하여 각 시장에서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설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 회사가 지속적으로 아태지역 IoT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은 한층 강화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브넷은 테크놀로지 공급망의 중심적 입지를 활용해 전세계 곳곳에 위치한 고객사들의 설계, 제조, 공급, 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당사의 서비스 분야는 제품의 초기 설계부터, 생산 단계와 상관 없이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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