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매티카, 포레스터 리서치의 빅데이터 패브릭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

모든 것이 갖춰진 빅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포매티카
  • 2016-12-14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세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인 인포매티카(Informatica, 한국 대표 정연진)는 오늘 선도적인 독립 기술 및 시장 조사 업체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Inc.)가 '포레스터 웨이브™: 2016년 4분기 빅 데이터 패브릭 (Forrester Wave™: Big Data Fabric, Q4 2016) 보고서'에서 인포매티카를 리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인포매티카는 제품 경쟁력(current offering)과 시장 입지(market presence) 범주에서 1위로 평가됐다. 

포레스터 보고서는 “오늘날 빅 데이터 패브릭은 데이터 준비 과정에서 현업 부서 사용자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주요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민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들은 이를 이용해 고객에 대한 360도 뷰, 사물인터넷(IoT) 및 실시간 분석, 데이터 웨어하우스 분산, 사기 탐지, 통합 분석, 위험 분석 등을 실현하는 많은 활용 사례를 지원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포레스터는 인포매티카를 빅 데이터 패브릭 시장의 리더로 분류했으며 “인포매티카는 모든 것이 갖춰진 빅 데이터 제품군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이 보고서는 “인포매티카의 강점은 직관적이며 시각적 및 메타데이터 중심 개발 환경을 통해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는 데 있다. 인포매티카는 데이터 분석가, 관리자 및 아키텍트들을 통해 크라우드 소싱된 입력 자료는 물론, 데이터에 대한 추론된 해석 전반에서 데이터 자산을 분류한 엔터프라이즈 정보 카탈로그를 제공한다.”고 기술했다. 또한 인포매티카는 이들 고유의 강점과 기능들에 힘 입어 고객들이 신속하고 민첩하게 빅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추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실제로 이 보고서는 “기업들은 실시간 분석, IoT, 통합 분석, 사기 탐지를 위한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전 예측적 고객 참여 등을 위해 인포매티카의 빅 데이터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포매티카 빅 데이터 매니지먼트(Informatica Big Data Management™)는 협업 및 셀프 서비스 데이터 품질 관리와 거버넌스를 통해 빅 데이터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단일 통합 솔루션이다. 인포매티카 빅 데이터 매니지먼트(Informatica Big Data Management)를 도입함으로써 기업들은 사전 개발된 커넥터, 다중 대기시간 수집 엔진 및 기계 학습 기반 검색 기능 등을 이용해 더 많은 데이터 소스에서 더 많은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다. 기업들은 이후 셀프 서비스 데이터 준비 툴, 역할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 포괄적인 메타데이터 관리 및 지능적인 데이터 카탈로깅 및 검색 기능 등을 이용해 데이터를 손쉽게 변환, 정제 및 공유할 수 있다. 데이터 거버넌스 및 사전 예측적 데이터 보안 인텔리전스는 데이터를 풍부하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으로 탈바꿈시킨다.

정연진 한국인포매티카 대표는 “빅 데이터는 막대한 기회를 제시하며 효과적인 빅 데이터 관리는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데이터 3.0(Data 3.0) 시대를 수용하기 위한 열쇠”라며, “많은 독립형 툴 및 코드 개발 업체와 달리, 인포매티카는 성공적인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빅 데이터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오직 인포매티카만이 기계 학습 및 AI를 결합한 고급 메타데이터 인텔리전스의 이점을 활용하여 초대용량 스트리밍 데이터를 검색, 처리, 관리, 마스터링, 보호 및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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