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3D 디스플레이 시장 겨냥한 2D to 3D 프로젝터

  • 2011-10-10
  • 편집부

DLP 프로젝터 선두 브랜드인 옵토마가 2D에서 3D로 변환되는 프로젝터를 비롯해, 3D 지원이 가능한 초소형 프로젝터 등 3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할 6종의 프로젝터를 출시한다.
국내 최초로 2D에서 3D 변환이 가능한 ‘3DS1’과 ‘3DW1’은 각각 2800, 3000 안시루멘의 밝기와 4000: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TI의 SVGA DMD 칩과 WXGA DMD 칩을 탑재하고 있으며 720p/1080p 24Hz 3D 신호를 지원하며, 두 제품 모두 HDMI 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디지털 제품을 HDMI 단자와 연결해 사용할 경우 2D 콘텐츠를 3D로 변환하여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 HD 3D 프로젝터 ‘HD83’과 ‘HD33’은 홈시어터용 프로젝터로 블루레이 3D 콘텐츠 신호를1080P 3D로 출력한다. 이 두 제품은 섬세하고 깔끔한 화질을 재현하는 퓨어모션(Puremortion) 기술을 탑재해 2D와 3D 화면 모두를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재현한다. 두 제품 모두 4개의 감마 모드를 지원하며, 각각 100 가지와 50가지의 컬러를 조절해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두 제품 모두 TI의 6분할 컬러휠을 탑재해 다양한 색상을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재현한다. 이 외에도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의 3D 포트 탑재로 VESA표준 3D 안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옵토마의 3D 프로젝터 제품군은 TI의 영상처리 칩을 탑재하여 더욱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높은 출력을 지원하여 생동감 넘치는 3D 입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 TI의 DLP Link 기술로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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